삼천리그룹, 임원 인사…박무철 부사장 승진
수정 2021-12-06 14:01
입력 2021-12-06 09:55
미주본부 지사장인 장순국 상무는 전무로, 정세영·김정태 이사는 상무로 각각 승진했다.
삼천리모터스 서광영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삼천리ENG 신서호 상무는 전무로, 삼천리ES 이성욱 이사는 상무로 각각 승진했다.
삼천리는 미래 경영을 준비하고 책임경영 및 안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위주의 기능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이에 적합한 역량과 추진력을 갖춘 외부 전문가 영입과 인재 발탁에 중점을 두고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또 생활문화 등 계열사에서 추진하는 비(非)에너지 분야의 신규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도시가스, 발전 등 에너지 관련 사업을 안정화해나가는 데도 방점을 뒀다고 부연했다.
바이오 가스, 자원순환 등 환경사업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이상봉 환경사업본부장을 외부에서 영입했다.
다음은 삼천리그룹 승진 인사.
◇ 삼천리
△ 부사장 박무철 △ 전무 장순국 △ 상무 정세영 △ 상무 김정태 △ 이사 손민석 △ 이사 문봉현 △ 이사 김석규
◇ 삼천리모터스
△ 부사장 서광영
◇ 삼천리ENG
△ 전무 신서호
◇ 삼천리ES
△ 상무 이성욱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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