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교통문화발전대회-대통령표창]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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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11-22 06:00
입력 2021-11-22 06:00

이일상 경남경찰청 교통안전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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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상 경남경찰청 교통안전계장
이일상 경남경찰청 교통안전계장
2017년 12월부터 현재까지 경남 경찰청 교통안전계장으로 재직하면서 교통사고를 줄이고 국민 생명을 지키는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을 주도적으로 펼치고 있다.

그 결과 전년 대비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12% 줄이는 등 7년 연속 경남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줄이는 실적을 거둬 경남 경찰청에서는 교통안전 전문가로 꼽힌다.

교통사고 취약요소(노인, 보행자)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교통사고사망을 20% 줄였고 경남 지역 교통 분야 안전지수를 전국 도 단위 중 2등급을 끌어올렸다. 지난해 인구 1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도 감소시켜 전국 9개도 중 2위를 차지했다.

교통안전 예방과 안전시설 확충에도 앞장서고 있다. 경남 지역 교통사고 다발지역(696곳) 중 교통환경 진단지역(120곳)을 선정, 개선했다.

2021-11-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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