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리비안 나와라”…美 오토쇼서 전기 SUV 콘셉트카 선보인 현대차·기아

오경진 기자
수정 2021-11-18 16:02
입력 2021-11-18 11:55
현대차 제공
세븐의 외관을 보면 현대차의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파라메트릭 픽셀’ 디자인이 적용된 헤드램프, 리어램프 등이 눈에 띈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을 적용해 낮은 후드 전면부터 루프까지 하나의 곡선으로 이어지는 느낌을 준다. 이날 공개된 세븐의 색상은 녹색 계열의 ‘어스 이오노스피어’라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오로라에서 영감을 받은 색으로 민들레와 천연염료인 인디고를 조합해 만들었다고 한다.
현대차 제공
기아 제공
기아 제공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