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문 대표이사에 김세환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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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11-09 11:15
입력 2021-11-09 11:15
경기신문사는 지난 8일 신임 대표이사로 김세환 전 CBS 상무를 선임했다.

김 대표이사는 한양대를 졸업하고 1988년 CBS에 입사해 마케팅본부장과 경영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리얼TV와 코엠이노베이션에서 부사장을 지냈다.

한편 최선욱 전 대표이사는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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