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교육청, 공사립 유·초·특수교사 449명 선발
김정한 기자
수정 2021-09-15 13:52
입력 2021-09-15 13:52
정년퇴직과 명예퇴직 등 결원 보충과 유치원·특수교사·초등교사 정원 증감 등을 반영해 지난 8월 선발 예고한 425명보다 20명 늘었다.
분야별로는 유치원 교사 50명(일반 46명,장애인 4명),초등학교 교사 370명(일반 343명,장애인 27명),특수학교 유치원 교사 9명(일반 8명,장애인 1명),특수학교 초등 교사 16명(일반 14명,장애인 2명)이다.
이번 시험에는 2개 사립학교 법인이 시교육청에 임용시험을 위탁했다.
사립학교 선발인원은 2개 법인에서 위탁한 초등학교 교사 2명,특수학교 초등 교사 2명 등 총 4명이다.공립학교 교사(1지망)에 지원한 사람 중 희망자는 2지망으로 사립학교 법인에도 지원할 수 있다.
임용시험은 1차 시험에서 교직논술과 교육과정을,2차 시험에서 심층 면접과 교수·학습과정안 작성,수업 실연 등을 각각 치른다.
초등학교 교사는 영어면접과 영어 수업 실연을 추가로 치른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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