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통시장서 채소 사는 이낙연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9-09 17:08
입력 2021-09-09 17:08
/
8
-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가 9일 오후 전북 전주시 완산구 남부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채소를 사고 있다. 2021.9.9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가 9일 오후 전북 전주시 완산구 남부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2021.9.9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가 9일 오후 전북 전주시 완산구 남부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1.9.9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가 9일 오후 전북 전주시 완산구 남부시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메모하고 있다. 2021.9.9
연합뉴스 -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관계자들이 짐 정리를 위해 상자더미를 가지고 이낙연 의원실로 들어서고 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낙연 의원은 전날 대선 승리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2021. 9. 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직원이 이낙연 의원실에서 내놓은 책자와 서류더미 등을 수거하고 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낙연 의원은 전날 대선 승리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2021. 9. 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관계자들이 짐 정리를 위해 상자더미를 가지고 이낙연 의원실로 들어서고 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낙연 의원은 전날 대선 승리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2021. 9. 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관계자들이 짐 정리를 위해 상자더미를 가지고 이낙연 의원실로 들어서고 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낙연 의원은 전날 대선 승리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2021. 9. 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