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청춘책방’으로 장병 미래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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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진 기자
명희진 기자
수정 2021-09-09 16:03
입력 2021-09-09 16:03
롯데가 강원 철원군 15사단에 독서카페인 ‘청춘책방’을 열었다.

롯데지주는 9일 장병들의 복무 환경 개선을 위해 육군본부와 업무 협약을 맺고 2023년까지 청년 장병의 자기개발을 돕는 청춘책방과 육군본부가 올해 신설한 ‘자랑스러운 육군 가족상’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롯데는 2016년부터 육군본부, 한국구세군과 함께 최전방 GOP(일반전초), 해안 소초 장병을 위해 청춘책방 사업을 진행해 왔다. 지금까지 57개를 오픈했으며 올해 8곳을 추가해 모두 65개(육군 58곳, 공군 7곳)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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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철원군 15사단 ‘청춘책방’에서 책을 읽는 장병들. 롯데지주 제공
강원 철원군 15사단 ‘청춘책방’에서 책을 읽는 장병들. 롯데지주 제공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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