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사랑해 산이 된 그들… 생전 모습을 만나다
수정 2021-09-09 15:00
입력 2021-09-09 14:48
마운틴TV, ‘알피니즘 특집’ 방송
오는 15일 산악인의 날 맞아 매주 토·일에
故 김홍빈·김창호 대장 등 산악인 출연
그 대표적인 산악인이 故 김창호 대장이었다. 그는 2013년 한국인 처음으로 無산소, 無동력으로 히말라야 8000m 급 14봉에 올라 해외에서도 전설적인 산악인으로 손꼽힌다. 2012년에는 아시아 최고의 알피니스트가 받는 ‘황금피켈상 아시아’를 수상하기도 했다. 오는 11일 토요일 9시에 프로그램 ‘문화트레킹’을 통해 ‘한국 히말라야 원정의 역사와 미래’라는 주제 하에 故 김창호 대장의 발제를 만나볼 수 있다.
김태곤 서울비즈 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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