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런웨이를 빛낸 ‘섹시한 여신’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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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09-09 14:39
입력 2021-09-09 14:39
모델들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에서 ‘브롱스와 방코(Bronx and Banco)’, ‘프라발 그룽(Prabal Gurung)’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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