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차이’ 대신 ‘신치’

김기중 기자
수정 2021-07-23 01:47
입력 2021-07-22 21:48
문체부, 김치 중국어 표기 훈령 개정
올해 초 ‘김치’의 중국어 번역 후보 용어 16개를 검토하면서 신치가 김치와 발음이 유사하며 ‘맵고 신기하다’는 의미를 나타내 적절한 용어로 선정했다. 개정된 훈령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작성하는 홈페이지, 국내외 홍보 자료 등에 적용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21-07-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