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디지털상상캠퍼스, 문화·예술 취·창업플래너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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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식 기자
수정 2021-07-15 09:39
입력 2021-07-15 09:39
서울 양천구 양천디지털상상캠퍼스는 청년층의 취·창업을 위한 ‘문화·예술 취·창업플래너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 양성과정은 문화·예술분야에 취업이나 창업을 희망하는 취·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현장중심의 취·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가자들을 교육한 뒤 실제 취·창업을 연계 지원해 참가자들이 실제로 취업하거나 창업하도록 돕는다.

양천디지털상상캠퍼스 관계자는 “이 과정을 통해 현장위주의 실무교육을 바탕으로 개인별 니즈 및 갈증을 해결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이 어려운 청년층의 일자리창출과 청년 문화예술전문인력 육성에 기여해 고용과 창업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화·예술 취·창업플래너 양성과정’은 7월 17일(진행상황에 따라 연장 가능)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한다. 별도의 참가비나 교육비는 없으며, 자세한 사항 및 신청에 필요한 제반서류는 홈페이지 공지게시물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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