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지성 폭우 잦은 이유는 CO2 증가 때문

유용하 기자
수정 2021-07-08 02:00
입력 2021-07-07 17:16
[과학계는 지금]
연구팀은 인공지능으로 1982~2015년 전 지구적 기상관측 빅데이터를 분석해 극한강수 경향성과 인간 활동이 미친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최근 국지성 폭우와 특정 시기에 강우량이 집중되는 경향성이 더 강해지고 있으며, 이는 인간 활동으로 인해 배출되는 온실가스가 주요 원인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21-07-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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