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경로당 21일부터 개방,접종자만 출입 이용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황경근 기자
수정 2021-06-18 14:10
입력 2021-06-18 14:10
이미지 확대
전북 익산시는 774개 모든 경로당을 오는 21일부터 개방한다고 18일 밝혔다.

다만 개방 시간은 오후 1∼5시로 제한하고 이용객도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지 2주일 이상 지난 어르신으로 제한한다.

시는 이용객의 90% 이상이 백신 접종을 마친 경로당은 여가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전면 개방은 2차 접종 상황을 보며 논의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경로당을 개방하기로 했다”며 “하루빨리 전면 개방되도록 접종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