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예총, 교육지원청 및 관내 초중교와 업무협약식
박흥식 기자
수정 2021-06-18 18:04
입력 2021-06-18 10:25
보성예총(지회장 서정미)과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한관), 벌교초(교장 김미애), 낙성초(교장 정광순), 노동초(교장 이정숙), 예당중학교(교장 제갈종면) 간의 전통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이 지난 16일 보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들은 전통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학교보급 및 운영,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인적자원 지원, 교직원 연수 지원 및 지역전통예술 확산·발전·정착을 위해 상호 기관들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사진제공. 한국예총보성지회
서정미 지회장은 “보성의 3향 중 예향(藝鄕) 발전에 보성예총이 앞장서 지역 예술 꿈나무육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컬처 culture@seoul.co.kr
이들은 전통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학교보급 및 운영,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인적자원 지원, 교직원 연수 지원 및 지역전통예술 확산·발전·정착을 위해 상호 기관들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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