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 소수자 상징 ‘무지개 깃발’ 걸린 주한 미국 대사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06 16:23
입력 2021-06-0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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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에 성 소수자(LGBTAIQ)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깃발이 걸려있다. 2021.6.6
연합뉴스 -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 ‘성소수자 인권의 달’을 맞아 성소수자(LGBT)를 상징하는 ‘레인보우 깃발’이 걸려 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지난 2017년 이후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한다는 의미에서 6~7월쯤 무지개 깃발을 걸어왔다. 2021.6.6
뉴스1 -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 ‘성소수자 인권의 달’을 맞아 성소수자(LGBT)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이 걸려 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지난 2017년 이후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한다는 의미에서 6~7월쯤 무지개 깃발을 걸어왔다. 2021.6.6
뉴스1 -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 ‘성소수자 인권의 달’을 맞아 성소수자(LGBT)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이 걸려 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지난 2017년 이후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한다는 의미에서 6~7월쯤 무지개 깃발을 걸어왔다. 2021.6.6
뉴스1 -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 ‘성소수자 인권의 달’을 맞아 성소수자(LGBT)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이 걸려 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지난 2017년 이후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한다는 의미에서 6~7월쯤 무지개 깃발을 걸어왔다. 20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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