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빙속 세계선수권대회 서울 개최 확정
최병규 기자
수정 2021-06-04 15:35
입력 2021-06-04 15:35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023년 국제빙상연맹(ISU) 세계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당시 대회를 치르지 못한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해 12월 연맹의 관리단체 지정이 해제된 뒤 연맹의 정상화와 빙상 종목 부흥을 위해 올해 1월 ISU에 국제대회 유치를 다시 신청했다.
빙상연맹의 윤홍근 회장은 “2016년 서울에서 진행된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7년 만에 국내에서 대회가 개최되는 만큼 쇼트트랙 강국인 대한민국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본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