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간호학과 정원 15명·치위생과 정원 11명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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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규 기자
수정 2021-05-24 14:53
입력 2021-05-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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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_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하고 있다.
사진1_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하고 있다.
영남이공대가 교육부로부터 간호학과와 치위생과의 입학정원 증원을 승인받았다.

영남이공대는 2022학년도 보건·의료정원 배정 결과 간호학과 15명 증원으로 160명, 치위생과 11명 증원으로 44명의 신입생을 선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1983년 신설된 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는 2020년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의 성과를 냈다.

영남이공대학교 치위생과는 지역 내 메이저급 치과병원의 취업 연계 협약 및 체계적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대구지역에서 유일하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2년 연속 100%를 기록했다.

영남이공대 이재용 총장은 “영남이공대학교는 영남대학교의료원과의 연계를 통한 실습 지원, 병원 의료 현장과 비슷한 실습 환경 구축을 위한 투자, 실무 중심의 전문 인력 양성의 교육과정 운영 등 보건·의료계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왔다“라며 ”지역의 우수한 보건·의료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간 보건 의료 격차 해소에 힘쓰고 나아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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