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가짜뉴스 범람…’ 오늘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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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중 기자
김기중 기자
수정 2021-05-14 01:34
입력 2021-05-13 21:00
관훈클럽(총무 이기홍 동아일보 대기자)은 14일 제주 서귀포 KAL호텔에서 ‘가짜뉴스 범람 속 뉴스 콘텐츠의 가치’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에서는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과 김진욱(한국IT법학연구소장) 변호사가 주제발표를 한다. 진민정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위원과 유성운 중앙일보 문화부 미디어담당 기자가 토론자로 나선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21-05-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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