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고시’는 올해도 온라인으로…“난이도 대체로 평범”
한재희 기자
수정 2021-05-09 21:51
입력 2021-05-09 21:50
8~9일 양일간 진행된 삼성 GSAT
삼성전자 제공
9일 삼성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등 삼성 14개 계열사는 8~9일 이틀간 오전·오후 한차례씩 총 4개 조로 나눠 GSAT를 진행했다. 수리 20문항, 추리 30문항 등 모두 50문항으로 구성됐다. 사전점검 60분, 시험 60분 등 약 2시간이 소요됐다.
연합뉴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삼성은 5대 그룹 중 유일하게 대졸 신입 공채를 유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19년부터 LG그룹은 지난해부터 수시채용 방식으로 전환했다. SK그룹은 내년부터 전면 수시 채용 방식으로 전환할 예정이고, 롯데그룹도 올해부터 계열사별 수시채용에 돌입하기로 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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