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지하화 논의되는 경부고속도로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5-05 14:54
입력 2021-05-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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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경부고속도로 동탄∼강남 구간을 입체적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밝힌 가운데 5일 서울 경부고속도로에서 차량들이 주행을 하고 있다. 2021.5.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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