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태일 일기장 육필 원본
수정 2021-04-29 13:27
입력 2021-04-2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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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일기장 육필 원본전태일 열사 유가족(남동생) 전태삼씨가 29일 서울시 종로구 전태일 열사 동상 앞에서 공개한 ‘전태일 일기장 육필 원본’. 전태일 열사의 유가족은 그 의미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이 이 일기를 읽고 전태일 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50년 동안 소중하게 보관해왔던 친필 일기의 관리를 ‘전태일 일기장 관리위원회’에 위임했다. 2021.4.29 연합뉴스 -
전태일 일기장 육필 원본전태일 열사 유가족(남동생) 전태삼씨가 29일 서울시 종로구 전태일 열사 동상 앞에서 공개한 ‘전태일 일기장 육필 원본’. 전태일 열사의 유가족은 그 의미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이 이 일기를 읽고 전태일 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50년 동안 소중하게 보관해왔던 친필 일기의 관리를 ‘전태일 일기장 관리위원회’에 위임했다. 2021.4.29 연합뉴스 -
전태일 일기장 육필 원본전태일 열사 유가족(남동생) 전태삼씨가 29일 서울시 종로구 전태일 열사 동상 앞에서 공개한 ‘전태일 일기장 육필 원본’. 전태일 열사의 유가족은 그 의미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이 이 일기를 읽고 전태일 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50년 동안 소중하게 보관해왔던 친필 일기의 관리를 ‘전태일 일기장 관리위원회’에 위임했다. 2021.4.29 연합뉴스 -
전태일 일기장 육필 원본 공개 기자회견양대 노총과 전태일재단 등 7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전태일 일기장 관리위원회’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전태일다리에서 전태일 일기장 육필 원본 공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태일 열사의 동생 전태삼씨가 발언하고 있다.2021.4.29/뉴스1
전태일 열사의 유가족은 그 의미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이 이 일기를 읽고 전태일 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50년 동안 소중하게 보관해왔던 친필 일기의 관리를 ‘전태일 일기장 관리위원회’에 위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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