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기높은 평양 청류관식 국수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4-15 14:23
입력 2021-04-1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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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높은 평양 청류관식 국수평양 청류관에서는 옥류관과 같이 평양냉면과 고기쟁반국수를 봉사하고있는데 국내에서 옥류관국수 다음으로 인기가 높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5일 보도했다.
국수애호가를 자칭하는 사람들은 ‘옥류관국수는 구수한 맛과 육수맛이 독특하다면 청류관의 국수는 쫄깃쫄깃하고 매끈한 것으로 하여 씹는맛이 아주 좋다’라고 평가한다고 전했다. 사진은 청류관 인기메뉴인 평양냉면(왼쪽)과 고기쟁반국수(오른쪽). 2021.4.15
연합뉴스 -
평양 청류관에서 식사하는 북한 주민평양의 청류관이 올해 창립 40돌을 맞이한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5일 보도했다. 사진은 청류관 4층에 위치한 불고기 식사실에서 식사를 즐기는 북한 주민. 20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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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0돌 맞이한 평양 청류관 식당북한의 유명 음식점인 청류관이 올해 창립 40돌을 맞이했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5일 보도했다. 청류관은 지하층과 지상 4층으로 된 건물로 1층에는 평양냉면과 고기쟁반국수를 기본으로 하면서 빵과 다양한 민족요리를 봉사한다. 사진은 신선로식사실. 20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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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0돌 맞이한 평양 청류관 식당북한의 유명 음식점인 청류관이 올해 창립 40돌을 맞이했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5일 보도했다. 청류관은 지하층과 지상 4층으로 된 건물로 1층에는 평양냉면과 고기쟁반국수를 기본으로 하면서 빵과 다양한 민족요리를 봉사한다. 사진은 청류관 1층 내부. 20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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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호텔의 명요리 곤봉버섯굴장졸임 요리평양호텔의 곤봉버섯굴장졸임 요리. 이 요리는 평양호텔 2층 식당의 함정호 요리사(50살)가 곤봉버섯, 굴을 결합시켜 독특한 맛을 내면서도 영양가가 높은 건강보양음식으로 새롭게 만들어 내놓았다고 조선신보가 15일 보도했다. 북한 조선요리협회는 이를 2020년 ‘이름난 식당요리’의 하나로 등록했다. 사진은 곤봉버섯굴장졸임(왼쪽)과 함정호 요리사(오른쪽). 20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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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청류관 돼지고기전골 요리평양의 청류관이 올해 창립 40돌을 맞이한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5일 보도했다. 사진은 청류관 돼지고기전골. 20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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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청류관 자라요리들평양의 청류관이 올해 창립 40돌을 맞이한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5일 보도했다. 사진은 청류관 자라요리들. 20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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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0돌 맞이한 평양 청류관 식당북한의 유명 음식점인 청류관이 올해 창립 40돌을 맞이했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5일 보도했다. 청류관은 지하층과 지상 4층으로 된 건물로 1층에는 평양냉면과 고기쟁반국수를 기본으로 하면서 빵과 다양한 민족요리를 봉사한다. 사진은 청류관 전경. 20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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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청류관에서는 옥류관과 같이 평양냉면과 고기쟁반국수를 봉사하고있는데 국내에서 옥류관국수 다음으로 인기가 높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5일 보도했다.
국수애호가를 자칭하는 사람들은 ‘옥류관국수는 구수한 맛과 육수맛이 독특하다면 청류관의 국수는 쫄깃쫄깃하고 매끈한 것으로 하여 씹는맛이 아주 좋다’라고 평가한다고 전했다. 사진은 청류관 인기메뉴인 평양냉면(왼쪽)과 고기쟁반국수(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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