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한국환경공단, ‘안전 연구실’ 조성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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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규 기자
수정 2021-04-15 15:58
입력 2021-04-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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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꿈바우시장 활기 되찾기, 대학생들이 나섰다
하양꿈바우시장 활기 되찾기, 대학생들이 나섰다
영남대가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본부장 진병복)와 대학 연구실 화학사고 예방 및 안전한 연구실(Safe-Lab)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5일 영남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영남대 이환범 경영전략부총장과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 진병복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설치·관리 기술 지원 ▲유해화학물질 관리제도 및 정책 동향 정보 공유 ▲공동 협업과제 수행을 위한 인적, 물적 교류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분야 협업 등을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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