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도, ‘엘렌실라’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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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1-04-07 15:57
입력 2021-04-0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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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엘렌실라는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유쾌하면서도 스마트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전미도를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배우 전미도는 지난해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유쾌하면서도 똑부러지는 캐릭터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내며 전에 없던 새로운 매력으로 다양한 세대들의 지지를 받으며 단숨에 ‘대세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엘렌실라는 전미도를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엘렌실라의 베스트셀러 달팽이크림의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달팽이크림은 독보적인 성분 함량과 기술력으로 매출 2200억원 돌파, NS 홈쇼핑 10년 연속 1등 등 수많은 홈쇼핑 기록을 달성했으며, 1400만 개 이상 판매고를 올린 ‘국민크림’으로 주목받고 있다.

엘렌실라 관계자는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명확하고 삶의 속도를 조절할 줄 아는 현명한 극 중 전미도의 캐릭터 이미지가 자사가 추구하는 가치와 잘 부합해 브랜드에 신선한 에너지를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배우 전미도는 어머니와 이전부터 엘렌실라 달팽이크림을 직접 구매해 사용해왔던 ‘찐고객’으로 알려져 있다”며 “엘렌실라 달팽이크림을 원래부터 사용해온 만큼, 다른 어떤 모델보다도 우리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더욱 진정성 있게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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