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SSG 잇따른 홈런에 자리에서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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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4-04 17:23
입력 2021-04-04 14:27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프로야구 인천 SSG 랜더스와 부산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관람하다가 SSG 최정과 최주환이 잇따라 홈런을 치자 일어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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