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활절 맞아 명동성당 찾은 천주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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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4-04 13:54
입력 2021-04-04 13:54
부활절을 맞은 4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신자들이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명동성당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좌석의 20% 수준인 약 250명만 입장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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