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코로나는 피크닉 중’
수정 2021-03-30 11:31
입력 2021-03-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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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 완화가 시작되면서 사람들이 29일(현지시간) 런던 하이드 파크에서 소풍을 즐기고 있다. 영국은 올해 초 코로나19 봉쇄를 크게 완화하기 시작했으며 가족과 친구들은 야외 공간에서 만날 수 있고 야외 스포츠가 다시 허용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29일(현지시간) 런던의 프림로즈 힐에서 함께 앉아 따뜻한 날씨를 즐기고 있다. 영국의 세 번째 코로나19 봉쇄 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최대 6명의 그룹이 밖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영국은 빠른 예방접종으로 코로나19 봉쇄를 더욱 완화하기 시작했지만 나머지 유럽 정부는 코로나19 급증을 억제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AFP 연합뉴스 -
피크닉 중인 사람들이 2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세인트 제임스 공원에서 봄 날씨를 즐기고 있다. 영국의 세 번째 코로나19 봉쇄 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최대 6명의 그룹이 밖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영국은 빠른 예방접종으로 코로나19 봉쇄를 더욱 완화하기 시작했지만 나머지 유럽 정부는 코로나19 급증을 억제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EPA 연합뉴스 -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29일(현지시간) 런던의 프림로즈 힐에서 함께 앉아 따뜻한 날씨를 즐기고 있다. 영국의 세 번째 코로나19 봉쇄 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최대 6명의 그룹이 밖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영국은 빠른 예방접종으로 코로나19 봉쇄를 더욱 완화하기 시작했지만 나머지 유럽 정부는 코로나19 급증을 억제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영국은 올해 초 코로나19 봉쇄를 크게 완화하기 시작했으며 가족과 친구들은 야외 공간에서 만날 수 있고 야외 스포츠가 다시 허용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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