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녀의 오열’…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 영결식
수정 2021-03-30 13:47
입력 2021-03-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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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는 신현주 부회장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엄수된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영결식에서 신현주 농심기획 부회장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3.30/뉴스1 -
눈물 훔치는 신동윤 부회장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엄수된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영결식에서 신동윤 부회장이 눈물을 닦고 있다. 왼쪽부터 신동원 부회장, 신동윤 부회장,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 2021.3.30/뉴스1 -
고인 추모하는 농심가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엄수된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영결식에서 신동원 농심 부회장을 비롯한 유가족들이 추모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동원 부회장, 신동윤 부회장,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 2021.3.30/뉴스1 -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 영결식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엄수된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영결식에서 유가족들이 헌화하고 있다. 2021.3.30 연합뉴스 -
헌화하는 유가족들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열린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영결식에서 유가족들이 헌화하고 있다. 고인은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동생으로, 지난 1965년 농심을 창업해 신라면과 짜파게티 등 국민적 사랑을 받는 제품을 개발했다. 2021.3.30/뉴스1 -
인사말하는 신동원 농심 부회장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엄수된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영결식에서 신동원 농심 부회장이 유가족 대표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3.30 연합뉴스 -
헌화하는 신동원 농심 부회장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열린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영결식에서 신동원 농심 부회장이 헌화하고 있다. 고인은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동생으로, 지난 1965년 농심을 창업해 신라면과 짜파게티 등 국민적 사랑을 받는 제품을 개발했다. 2021.3.30/뉴스1 -
고 신춘호 회장을 떠나 보내며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엄수된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영결식이 끝난 후 운구차가 장지로 향하자 참석자들이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1.3.30 연합뉴스 -
고 신춘호 회장을 떠나보내며농심 창업주 고 신춘호 회장의 운구차가 30일 오전 영결식이 열린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떠나 장지로 향하자 참석자들이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1.3.30 연합뉴스 -
운구차로 향하는 고인 영정사진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엄수된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영결식이 끝난 후 고인의 영정사진과 위패가 운구차로 옮겨지고 있다. 2021.3.30 연합뉴스 -
‘라면왕’ 농심 신춘호 회장 영결식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영결식이 엄수된 30일 오전 영결식장이 마련된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로 고인의 영정사진과 위패가 들어서고 있다. 2021.3.30 연합뉴스 -
‘라면왕’ 고 신춘호 회장 영결식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영결식이 엄수되고 있다. 2021.3.3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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