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헌 초대전, ‘꽃춤’으로 화합의 새봄이 되길
수정 2021-03-18 10:46
입력 2021-03-18 10:46
새봄과 함께 명아트스페이스&명갤러리 43주년 기획초대전으로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인 이범헌 작가 개인전 ‘꽃춤’이 열리고 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철쭉의 화려한 화폭을 마주하며 코로나19로 잃어버렸던 예술적 감성을 깨워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전시는 종로구 명아트스페이스&명갤러리에서 4월 13일까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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