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확진자 13명,병원발 감염자 6명 포함...울산. 경남도 각각 3명 발생
김정한 기자
수정 2021-03-07 14:05
입력 2021-03-07 14:05
시보건당국은 부산 서구 소재 종합병원인 삼육부산병원에서 입원환자 5명과 직원 1명이 감염됐다고 밝혔다.입원환자 210명,직원 559명, 퇴원환자 450명에 대한 추가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감염원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부산 3315번, 3316번 환자는 가족 간 감염이다. 3309번이 근무하는 사업장 접촉자 114명에 대한 검사결과, 3명이 추가 확진 됐다.
최근 집단 감염이 발생한 감천항 사업장은 오늘 격리 중 직원 1명이 추가 확진되어 지금까지 확진자 수가 14명으로 늘었다.
백신 이상반응 누계는 231건으로 모두 아스트라제네카(AZ)접종자로 알려졌다.
울산과 경남에서도 이날 각각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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