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서 외국인 등 이틀간 105명 무더기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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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3-03 02:07
입력 2021-03-0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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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서 외국인 등 81명 무더기 확진
동두천서 외국인 등 81명 무더기 확진 2일 외국인 등 92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의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경기 동두천의 중앙도심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내외국인 주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동두천 뉴스1
2일 외국인 등 92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의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경기 동두천의 중앙도심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내외국인 주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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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나이지리아인 집단 거주지역의 한 담벼락에 ‘코로나19 무료검사’를 알리는 내용의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연합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나이지리아인 집단 거주지역의 한 담벼락에 ‘코로나19 무료검사’를 알리는 내용의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연합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나이지리아인 집단 거주지역의 한 담벼락에 ‘코로나19 무료검사’를 알리는 내용의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방역당국에 따르면 1~2일 동두천에서 외국인 96명과 내국인 9명 등 모두 10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 대부분은 동두천 지역의 공장 등에서 일하는 근로자로 알려졌다.



동두천 뉴스1·연합뉴스

2021-03-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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