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환갑’ 맞은 평양 옥류관에서 선보이는 희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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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02-24 16:40
입력 2021-02-24 16:40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1960년 창립돼 올해 환갑을 맞이한 평양 음식점 옥류관의 역사와 현재 모습을 24일 보도했다.

옥류관은 평양냉면·고기쟁반국수 등 널리 알려진 대표음식 외에 자라, 철갑상어, 왕개구리 등을 재료로 만든 희귀 음식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은 옥류관에서 봉사하는 요리의 하나. 2021.2.24

평양 조선신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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