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설맞아 취약계층에 이웃사랑

하종훈 기자
수정 2021-02-09 14:05
입력 2021-02-08 16:48
관공서 등에 식료품 4000세트 전달
하나님의교회측은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이번 설에도 외롭고 힘든 분들이 많아 안타깝다”면서 “항상 잊지 않고 함께하는 손길이 있으니 힘내시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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