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네이버클라우드와 MOU 맺고 원격 드론관제 사업 본격화

명희진 기자
수정 2021-02-05 11:11
입력 2021-02-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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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원격드론관제 사업을 본격화하기위해 네이버클라우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원격드론관제 시스템의 클라우드 활용, 신규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올해 건설분야 이외에 소방, 인명 수색, 해안 정찰과 같은 다양한 산업군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건설현장에 활용되는 모든 드론의 비행 정보와 건설현장의 영상을 활용해 현장 전체의 자재, 시공현황, 변동사항 등을 자동으로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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