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미술관 올해 6개 연간기획전...소장작품·민화전 등
강원식 기자
수정 2021-01-21 12:05
입력 2021-01-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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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이 올해 연간 전시로 소장작품, 지역작가 작품, 민화 등 모두 6개 기획전시를 한다경남도립미술관은 오는 3월 부터 내년 2월까지 3차례로 나누어 모두 6개 기획전시를 진행하는 2021년 연간전시 계획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2차 기획전은 ‘지역작가조명 양달석’ 전시와 ‘한국 근현대 미술전 민화’ 전시로, 6월 24일 부터 10월 10일까지 열린다.
민화 전시는 19세기 말 시대적 대전환기에 탄생한 민화의 세계를 탐색하고 현대 관점으로 새롭게 해석하는 기획전시다.
3차 전시로는 1970년대~1980년대 경남 지역 미술계와 미술 생산·유통구조 등을 자료와 미술작품을 통해 살펴보는 기록 전시인 ‘다큐멘터리 경남Ⅱ’와 ‘동시대미술 동향전’을 마련해 10월 28일 부터 2022년 2월 6일까지 전시한다.
동시대미술 동향전은 세계 현대미술의 흐름을 선보이고 다양한 시각예술 문화를 소개하는 현대미술 기획전시다.
경남도립미술관은 연간 기획전시 뿐 아니라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학술·문화행사 등도 꾸준히 진행하고 기존 비대면 프로그램과 함께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도입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미적 경험을 도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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