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서장원·이해선 각자 대표 체제로
한재희 기자
수정 2021-01-06 02:06
입력 2021-01-05 21:56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21-01-0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