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작년 북한서 1만1000여명 코로나 검사…확진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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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1-01-01 09:32
입력 2021-01-01 07:49

WHO, 국가별 상황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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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함경남북도와 라선시에서 지난 여름 발생한 수해로 인해 살림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새집을 지어주고 이를 축하하는 ‘새집들이’ 행사가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0.11.30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함경남북도와 라선시에서 지난 여름 발생한 수해로 인해 살림집을 잃은 주민들에게 새집을 지어주고 이를 축하하는 ‘새집들이’ 행사가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0.11.30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에서 작년에 11000여명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았지만,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1일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국가별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해 12월17일까지 총 1만1707명에 대해 2만3140건의 코로나19 검사를 했지만, 확진 사례는 없었다.

12월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총 777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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