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인적 끊긴 시드니 서큘러 선착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1-01-01 03:11
입력 2020-12-31 20:30
이미지 확대
코로나에 인적 끊긴 시드니 서큘러 선착장
코로나에 인적 끊긴 시드니 서큘러 선착장 새해맞이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전 세계 100만여명의 인파가 몰리는 것으로 유명한 호주 시드니 서큘러 선착장이 31일 코로나19 여파로 인적이 끊긴 채 텅 비어 있다(오른쪽). 왼쪽은 발 디딜 틈 없이 관광객이 모였던 2019년 12월 31일 서큘러 선착장의 모습.
시드니 EPA 연합뉴스
새해맞이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전 세계 100만여명의 인파가 몰리는 것으로 유명한 호주 시드니 서큘러 선착장이 31일 코로나19 여파로 인적이 끊긴 채 텅 비어 있다(왼쪽). 오른쪽은 발 디딜 틈 없이 관광객이 모였던 2019년 12월 31일 서큘러 선착장의 모습.

시드니 EPA 연합뉴스

2021-01-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