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처럼 대박 날까?’…카카오 계열사 3곳 내년에 상장
한재희 기자
수정 2020-12-21 19:05
입력 2020-12-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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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지 주관사 선정 마무리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뱅크를 마지막으로 내년 상장이 예상되는 ‘카카오 계열사 삼총사’의 주관사 선정 작업이 마무리됐다. 인터넷은행을 운영하는 ‘카카오뱅크’는 이달 상장 주관사로 KB증권과 크레디트스위스를 선정했다. 간편결제 회사 ‘카카오페이’는 지난달에 주관사로 세 곳(삼성증권·골드만삭스·JP모건)을 확정 지었고, 웹툰·웹소설을 서비스하는 ‘카카오페이지’는 지난해 일찍이 두 곳(KB증권·NH투자증권)을 낙점한 바 있다. 이외에도 영상콘텐츠를 제작하는 ‘카카오M’과 운송 서비스를 하는 ‘카카오모빌리티’는 2022년 상장이 예상된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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