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말 없이 안산 보호관찰소로 들어갔다

최영권 기자
수정 2020-12-12 09:32
입력 2020-12-12 08:11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법무부 관계자는 “조두순은 관련 교육을 한시간 가량을 받고 다시 관용차를 타고 보호관찰관과 함께 자택으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산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법원은 조만간 조두순에게 일정량 이상의 음주 금지, 심야 시간대 외출 제한 등 특별준수 사항을 부과할 전망이다. 경찰은 조두순과 아내의 거주지 출입구가 보이는 곳에 방범 초소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한다. 주거지 인근에 방범용 CCTV도 15대 추가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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