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 햇살 가득 머금은 날’
김태이 기자
수정 2020-11-09 16:49
입력 2020-11-0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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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살 가득 머금은 날’9일 오후 대구 달성군 구지면 도동서원에서 나들이객들이 수령이 400년 넘은 은행나무 아래에서 저물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020.11.9.
연합뉴스 -
‘늦가을 더욱 붉게 타오르는 단풍’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0도가까이 떨어져 초겨울 날씨를 보인 9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 산책로 일대가 늦가을 단풍으로 붉게 물들어 있다. 2020.11.9.
뉴스1 -
‘가을 햇살 가득 머금은 날’9일 오후 대구 달성군 구지면 도동서원에서 나들이객들이 수령이 400년 넘은 은행나무 아래에서 저물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020.11.9.
연합뉴스 -
‘가을걷이 마친 발걸음’9일 오후 경북 고령군 개진면 들녘에서 무 수확을 마친 농부들이 집으로 향하고 있다. 2020.11.9.
연합뉴스 -
‘가을의 끝자락’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0도가까이 떨어져 초겨울 날씨를 보인 9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 산책로 일대가 늦가을 낙엽으로 노랗게 물들어 있다. 2020.11.9.
뉴스1 -
‘늦가을 단풍으로 알록달록’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0도가까이 떨어져 초겨울 날씨를 보인 9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 산책로 일대가 늦가을 단풍으로 붉게 물들어 있다. 2020.11.9.
뉴스1
9일 오후 대구 달성군 구지면 도동서원에서 나들이객들이 수령이 400년 넘은 은행나무 아래에서 저물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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