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미혼모 위한 마음 박스, 유공자 후손엔 장학금
심현희 기자
수정 2020-10-27 01:16
입력 2020-10-26 21:18
롯데지주 제공
롯데지주는 지난 2013년 7월부터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을 통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물품을 상자에 담아 전달해 왔다. 이웃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필요한 물품을 선정해 전달하는 맞춤형 지원으로, 지난해 12월 누적 박스 수 5만개를 돌파했다. 미혼모들을 지원한 이번 캠페인은 38회째로, 지금까지 전달한 박스는 총 5만 4500여개가 된다.
또 롯데장학재단은 지난달 독립유공자의 후손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장학금 지원의 사각지대를 보강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 고손, 증손까지 선발 범위를 더욱 넓혔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20-10-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