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NSC 긴급 상임위…김정은 “사랑하는 남녘” 北열병식 메시지 분석(종합)

강주리 기자
수정 2020-10-12 09:12
입력 2020-10-11 11:32
김정은 대남 유화 메시지 의미·北 전략무기 신형 ICBM 등 분석 예상
서해상 공무원 피살·조성길 입국 등대북 변수 많아 金 유화 제스처 집중될 듯
北, 김정은 10일 자정 열병식 공개
美 “금지된 북핵 유지 실망”
연합뉴스
청와대 제공
특히 서해상 공무원 피살 사건, 북한 조성길 전 주이탈리아 대사대리의 입국 등으로 남북 관계의 변수가 많아진 상황에서 남측을 향한 김 위원장의 유화 제스처를 놓고 논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울먹인 김정은 “사랑하는 남녘 동포”주민에 연설 내내 극존칭 사용
“미안하다, “감사” 표현 10여차례 써
김 위원장은 열병식에서 “사랑하는 남녘의 동포들에게도 따뜻한 이 마음을 정히 보내며 하루빨리 이 (코로나19) 보건위기가 극복되고 북과 남이 다시 두손을 마주 잡는 날이 찾아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 대북제재 장기화와 코로나19, 수해로 인한 ‘삼중고’로 힘들었던 한 해를 짚으며 인민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함도 거듭 전했다. 그는 “올해 들어와 얼마나 많은 분이 혹독한 환경을 인내하며 분투해왔느냐”며 “예상치 않게 맞닥뜨린 방역 전선과 자연재해 복구 전선에서 우리 인민군 장병이 발휘한 애국적 헌신은 감사의 눈물 없이 대할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연설 중간에 울먹이며 “너무도 미안하고 영광의 밤에 그들(장병)과 함께 있지 못한 것이 마음 아프다”고 덧붙였다.
그는 연설 내내 극존칭을 사용하며 “미안하다”, “고맙다”, “감사” 등의 표현을 10여차례 사용하며 주민들에게 감사와 신뢰를 보냈다.
연합뉴스
이와 함께 미국을 직접 거론하지 않은 가운데 자위적 전쟁억제력을 계속 강화하겠다는 김 위원장의 입장과 열병식에서 공개된 신형 ICBM, ‘북극성-4형’ 신형 SLBM 등 전략 무기에 대한 논의 결과도 주목된다.
김 위원장은 “적대 세력들의 지속적으로 가중되는 핵 위협을 포괄하는 모든 위험한 시도들과 위협적 행동들을 억제하고 통제 관리하기 위해 자위적 정당 방위수단으로서의 전쟁억제력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전쟁억제력이 결코 남용되거나 절대로 선제적으로 쓰이지는 않겠지만, 만약 그 어떤 세력이든 우리 국가의 안전을 다쳐놓는다면 우리를 겨냥해 군사력을 사용하려 든다면 나는 우리의 가장 강력한 공격적인 힘을 선제적으로 총동원하여 응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불과 5년 전 바로 이 장소에서 진행된 당 창건 70돌 열병식과 대조해보면 알겠지만, 우리 군사력의 현대성은 많이도 변했다”면서 “우리 군사력은 그 누구도 넘보거나 견주지 못할 만큼 발전하고 변했다”고 말했다.
또 “선제적으로 제압할 수 있는 군사적 능력을 제일 확실하고 튼튼한 국가방위력으로 규정했다”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부단한 갱신목표들을 점령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우리 군사력이 그 누구를 겨냥하게 되는 것을 결코 원치 않는다”면서 “그 누구를 겨냥해서 우리 전쟁억제력 키우는 게 아님을 분명히 하고 우리 스스로를 지키자고 키우는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조선중앙TV 화면 캡처 연합뉴스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앞서 미국 행정부의 고위 관리는 북한의 이번 열병식과 관련해 “북한이 금지된 핵 및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우선시하는 것을 보는 것은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다만 외교가에서는 북한이 군사력을 과시하면서도 미국을 직접 언급하지 않은 가운데 자위적 전쟁억제력이라는 표현을 쓰는 등 수위를 조절한 만큼 당분간 한반도 정세를 악화하는 도발에는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조선중앙TV 화면 캡처 연합뉴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남북정상회담 메인프레스센터 실시간 중계 모니터 캡처. 2018.9.19 연합뉴스
/
47
-
마이크 차고 총 멘 북한 여군들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열병식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10일 보도했다. 군복을 입고 사열한 여군들이 마이크를 차고 총을 멘 채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0.10.10
연합뉴스 -
노동신문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 성대히 거행”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진행된 열병식 소식을 1~11면에 걸쳐 보도했다. 사진은 이날 0시부터 진행된 열병식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北 당 창건일 75주년 열병식 개최…입장하는 북한군북한은 10일 노동당 창건일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사진은 북한군들이 열병식에 참석해 각을 잡고 입장하고 있는 모습.평양 노동신문/뉴스1 -
北 당 창건일 75주년 열병식 개최…입장하는 북한군북한은 10일 노동당 창건일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사진은 북한군들이 열병식에 참석해 각을 잡고 입장하고 있는 모습.평양 노동신문/뉴스1 -
北 노동신문, 당 창건일 75주년 열병식 개최…모인 북한군북한은 10일 노동당 창건일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전했다. 어두운 밤 북한군이 꼿꼿한 자세로 밀집해 모여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北 당 창건일 75주년 열병식 개최…한자리 모인 북한군북한은 10일 노동당 창건일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전했다. 사진은 북한군들이 열병식에 참석하기 위헤 한자리에 모인 모습. 마스크를 쓴 북한군은 찾아볼 수 없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北 당 창건일 75주년 열병식 개최…각 잡힌 북한군 모습북한은 10일 노동당 창건일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사진은 북한군들이 열병식에 참석해 각을 잡고 입장하고 있는 모습.평양 노동신문/뉴스1 -
北 당 창건일 75주년 열병식 개최…한자리 모인 북한군북한은 10일 노동당 창건일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전했다. 사진은 북한군들이 열병식에 참석하기 위헤 한자리에 모인 모습. 마스크를 쓴 북한군은 찾아볼 수 없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北 당 창건일 75주년 열병식 개최…각 잡힌 북한군 모습북한은 10일 노동당 창건일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사진은 북한군들이 열병식에 참석해 각을 잡고 입장하고 있는 모습.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열병식에 등장한 기마대…김정은의 ‘백두산 군마’북한은 10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진행한 열병식에 백마로 이뤄진 기마대를 공개했다. 북한 조선중앙TV는 이를 ‘백두산 군마’로 칭했는데, 이는 지난해 12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백두산을 둘러보며 탄 말을 가리킨 것이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당창건 75주년 열병식…사열한 북한군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열병식을 열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해가 지고 어두워진 김일성 광장에서 북한군이 일제히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0.10.10 연합뉴스 -
노동신문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 성대히 거행”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진행된 열병식 소식을 1~11면에 걸쳐 보도했다. 사진은 이날 0시부터 진행된 열병식 모습.평양 노동신문/뉴스1
-
위장크림 바른 북한군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평양에서 열병식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10일 보도했다. 북한군이 얼굴에 녹색과 검정색의 위장크림을 바른 채 열병식을 하고 있다. 2020.10.10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북한 열병식서 방독면 쓴 채 경례하는 생화학부대북한이 10일 자정을 기해 당창건 75주년 열병식을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방독면을 쓴 채로 행진하던 북한군 생화학부대 병사들이 정면을 보며 경례하고 있다.2020.10.10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北 노동신문, 당 창건일 75주년 열병식 개최…모인 북한군북한은 10일 노동당 창건일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전했다. 어두운 밤 북한군이 꼿꼿한 자세로 밀집해 모여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신문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 성대히 거행”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진행된 열병식 소식을 1~11면에 걸쳐 보도했다. 사진은 이날 0시부터 진행된 열병식 모습.평양 노동신문/뉴스1 -
北 김정은, 열병식에 참석한 아이와 인사하는 모습북한은 10일 노동당 창건일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전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열병식에 앞서 일부 아이들에게 꽃다발을 전달 받고 인사를 나눴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열병식에 앞서 군 간부들을 격려하는 김정은북한은 10일 노동당 창건일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전했다. 사진은 군 간부들과 인사에 나서고 있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모습.평양 노동신문/뉴스1 -
당 창건일 열병식서 사열대에 경례하는 김정은북한이 당창건 75주년을 맞아 열병식을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0일 보도했다. 회색 양복을 입은 김정은 위원장이 총을 든 사열대 앞을 지나며 오른손을 들어 경례하고 있다.2020.10.10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노동당 75주년 열병식 참석한 김여정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10일 자정 무렵부터 열병식을 진행했다. 김여정 제1부부장(붉은 원)도 열병식에 참석했다. 이날 광장에 모인 당 간부들과 주민들은 모두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였다. 2020.10.10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연설 도중 눈물 훔치는 김정은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을 열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회색 양복을 입은 김정은 위원장이 연설을 하던 중 재난을 이겨내자고 말하며 울컥한 듯 안경을 벗고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0.10.10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김정은 연설 들으며 눈물 흘리는 북한군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을 열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북한군이 김정은 위원장의 연설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참가자들은 모두 마스크를 쓰지 않은 모습이다. 2020.10.10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김정은 연설 들으며 눈물 흘리는 북한 주민들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을 열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광장에 모인 주민들이 김정은 위원장의 연설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참가자들은 모두 마스크를 쓰지 않은 모습이다. 2020.10.10 연합뉴스 -
북한, 당창건 75주년 열병식…김정은 위원장 연설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열병식을 열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연설에 앞서 광장에 모든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0.10.10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대화하며 웃는 김정은과 리병철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기념해 열병식을 열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연설대 위의 김정은 위원장과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모두 마스크를 쓰지 않은 모습이다. 2020.10.10 2020.10.10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망원경으로 광장 내려다보는 김정은 위원장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평양에서 열병식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10일 보도했다. 연설대 위에 선 김정은 위원장이 망원경을 들고 광장 아래쪽의 열병식을 내려다보고 있다. 2020.10.10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북한, 당 창건일 열병식서 신형 ICBM 공개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미 본토를 겨냥할 수 있는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공개했다. 조선중앙TV가 보도한 화면을 보면 신형 ICBM은 화성-15형보다 미사일 길이가 길어지고 직경도 굵어진 모습이다. 바퀴 22개가 달린 이동식발사대(TEL)가 신형 ICBM을 싣고 등장했다. 2020.10.10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북한, 당 창건일 열병식서 신형 ICBM 공개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미 본토를 겨냥할 수 있는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공개했다. 조선중앙TV가 보도한 화면을 보면 신형 ICBM은 화성-15형보다 미사일 길이가 길어지고 직경도 굵어진 모습이다. 바퀴 22개가 달린 이동식발사대(TEL)가 신형 ICBM을 싣고 등장했다. 2020.10.10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북한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서 공개된 신형 ICBM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진행된 열병식 소식을 1~11면에 걸쳐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열병식에서 여러 가지 신형 무기들을 대거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신형 ICBM은 화성-15형이 실렸던 9축(18바퀴) 이동식발사차량(TEL)보다 길어진 11축(바퀴 22개)에 실려 마지막 순서로 공개됐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화성-15형도 등장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기념해 열병식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10일 보도했다. 열병식에는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함께 2017년 11월 발사했던 ICBM인 화성-15형도 등장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0.10.10 연합뉴스 -
북한, 열병식서 ICBM 무기 공개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열병식을 개최하고 신형 ICBM 추정 무기를 공개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육성연설을 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이 사진은 화성-14(ICBM급)로 추정된다. (조선중앙 TV 갈무리) 2020.10.0/뉴스1 -
북한,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에 등장한 화성-12형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열병식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10일 보도했다. 열병식에는 IRBM(중장거리탄도미사일)인 화성-12형도 등장했다.[조선중앙TV 화면] 2020.10.10 연합뉴스 -
북한 당창건 75주년 열병식에 등장한 북극성-4형북한이 10일 자정을 기해 당창건 75주년 열병식을 진행했다. 조선중앙TV에 나온 신형 SLBM 동체에 ‘북극성-4’란 글씨가 찍혀 있다. 최초 SLBM인 북극성-1형이나 작년 발사한 북극성-3형보다 직경이 약간 커진 것으로 추정된다.[조선중앙TV 화면] 2020.10.10 연합뉴스 -
북한 열병식에 등장한 지대공유도미사일 ‘KN-06’북한 조선중앙TV가 10일 녹화 방송한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에 등장한 북한판 패트리엇으로 불리는 지대공유도미사일 ‘KN-06’(번개 5호)의 모습. 전문가들은 기존보다 KN-06의 이동식발사차량(TEL)이 개량된 것으로 추정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0.10.11
연합뉴스 -
북한 열병식서 ‘북한판 에이테킴스’ 공개북한은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지난해 선보인 신형 단거리 4종 세트 중 하나인 전술지대지미사일인 ‘북한판 에이테킴스’를 공개했다. 노동신문에 실린 에이테킴스의 모습. 2020.10.10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북한 ‘헬기요격 미사일 탑재’ 장갑차10일 노동신문에 실린 북한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헬기요격 미사일을 탑재한 소형 장갑차 부대가 행진하고 있다. 2020.10.10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 거행하는 북한…신형 방사포 공개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진행된 열병식 소식을 1~11면에 걸쳐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열병식에서 공개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초대형방사포, 대구경조종방사포 등 여러 종류의 무기를 게재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서 신형 무기 대거 공개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진행된 열병식 소식을 1~11면에 걸쳐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열병식에서 공개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초대형방사포, 대구경조종방사포 등 여러 종류의 무기를 게재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서 신형 무기 대거 공개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진행된 열병식 소식을 1~11면에 걸쳐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열병식에서 공개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초대형방사포, 대구경조종방사포 등 여러 종류의 무기를 게재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당 창건 75주년 ‘대대적’ 열병식 거행하는 북한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진행된 열병식 소식을 1~11면에 걸쳐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열병식에서 공개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초대형방사포, 대구경조종방사포 등 여러 종류의 무기를 게재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노동당 창건일 75주년 맞아 무기 공개 나서북한은 10일 노동당 창건일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열병식에서는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초대형방사포, 대구경조종방사포 등 여러 종류의 무기가 공개됐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경례하는 군 간부들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열병식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10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연설하기에 앞서 군 간부들이 광장 쪽을 향해 경례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모두 마스크를 쓰지 않은 모습이다. [조선중앙TV 화면] 2020.10.10 연합뉴스 -
경례하는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열병식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10일 보도했다. 탱크에 올라선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 손을 들어 경례하고 있다. 2020.10.10 2020.10.10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북한, 당창건 75주년 열병식에서 표현한 ‘당의 군대’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기념해 열병식을 열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평양의 야경을 배경으로 사열대가 모여 ‘당의 군대’ 글자를 표현하고 있다. 2020.10.10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북한 당 창건 75주년…10?10절 모습으로 열병식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열병식을 열었다. 당 창건 기념일인 10월 10일과 75주년을 상징하는 모양으로 북한군이 광장에 사열해 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0.10.10 연합뉴스 -
포를 쏘아올리며 당 창건일 75주년 자축하는 北북한은 10일 노동당 창건인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전했다. 이례적으로 어두운 밤에 열려, 폭죽과 포 등 화려한 불빛들이 사용돼 주목 받았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화려한 폭죽이 터지는 김일성 광장 모습…北 열병식북한은 10일 노동당 창건일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열었다. 이례적으로 어두운 자정에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폭축 등 화려한 불빛들이 사용돼 이목을 끌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