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롤랑가로스 2회전 진출 이변일까 아닐까
최병규 기자
수정 2020-09-28 16:13
입력 2020-09-28 16:13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 9번시드 요해나 콘타 잡고 2회전 점프
16세의 ‘작은 흑진주’ 코리 고프(미국·세계 51위)가 9번시드의 요해나 콘타(13위)를 프랑스오픈 첫 이변의 폭죽을 터뜨렸디.
지난해 이 대회 4강까지 진출한 콘타는 프랑스오픈 단식 출전 자체가 처음인 고프에 절대 우세일 것으로 예상됐지만 불과 1시간 41분 만에 자신보다 13살 아래의 고프에게 완승했다. 고프의 다음 상대는 예선 통과자인 마르티나 트레비산(159위·이탈리아)이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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