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포럼도 비대면으로… 삼성증권 ‘언택트 써밋’ 눈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0-09-25 09:00
입력 2020-09-24 17:12
이미지 확대
삼성증권이 지난 8월 시작한 기업 경영자 대상 언택트 포럼인 ‘언택트 써밋’(Untact Summit)이 회를 거듭하며 참여자가 늘고 있다.

언택트 써밋은 기업의 CEO, CFO 등 핵심 경영진을 대상으로 각 분야의 저명한 석학들과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의 온라인 양방향 소통 강의를 제공하는 행사다.

내년 6월까지 격주로 석학들의 강연과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의 특강을 번갈아 제공하는 방식으로 총 21회에 걸쳐 열린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재확산과 함께 경영계획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 기업 경영진들이 각 분야의 석학들로부터 어려움을 극복할 아이디어를 얻고자 하는 니즈가 반영되며 무려 1220여개 상장사의 1800여명 CEO·CFO들이 참여 중”이라면서 “참여하는 1220개 상장사들의 시가총액만 해도 국내 전체 시장 시가총액의 60%에 육박한다”고 말했다.

언택트 써밋 등 법인 서비스와 관련된 문의나 신청은 삼성증권 법인컨설팅팀에 하면 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20-09-25 3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