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상품] 출시 20년 된 롯데제과 ‘자일리톨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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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9-25 08:58
입력 2020-09-2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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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자일리톨껌’이 올해로 출시 20년째를 맞았다. 지난 20년간 거둔 판매액을 추정하면 약 2조 2000억원에 달한다. 출시 이후 매년 1000억원 이상의 실적을 거뒀다.

롯데 자일리톨껌은 핀란드산 자일리톨을 주원료로 사용한다. 또한 치아의 재석회화 효능이 있는 후노란(해조 추출물)과 CPP(카제인 포스포 펩타이드), 인산칼슘 등을 넣었다.

포장 형태도 다양하다. 케이스형, 판형, 용기형, 리필 포장형 등이 있다. 맛은 민트향, 과일향 등 10여종이 있다.

롯데제과는 지난해 ‘자일리톨 프로텍트’와 ‘자일리톨 화이트’를 선보였다. 자일리톨 프로텍트는 프로폴리스 과립을, 자일리톨 화이트는 화이트젠을 넣었다. 이들 제품은 자일리톨 결정이 ‘사각사각’ 씹히도록 만들고, 입안에서 느껴지는 볼륨감도 높였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20-09-25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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