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수 에이스경암 이사장 쌀 1억 2000만원 상당 기부
심현희 기자
수정 2020-09-23 01:56
입력 2020-09-22 21:02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부양의무자의 소득이 감소하거나 실직한 경우가 많아 올해 설 명절 때보다 지원 규모를 늘렸다고 재단 측은 밝혔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20-09-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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