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도봉구청장 추석맞이 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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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수정 2020-09-18 17:00
입력 2020-09-18 17:00
서울 도봉구는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내 전통시장 상인들과 만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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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상인과 주먹을 부딪치며 인사를 나누는 이동진 도봉구청장
시장 상인과 주먹을 부딪치며 인사를 나누는 이동진 도봉구청장
이 구청장은 지난 17일 방학동 도깨비시장, 창동 신창시장, 창동 골목시장을 차례로 찾았다. 이 구청장은 코로나19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추진현황 등을 보고받고 직접 확인했다. 오는 22일에는 쌍문시장, 쌍문역 둘리상점가, 백운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주민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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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상인과 주먹을 부딪치며 인사를 나누는 이동진 도봉구청장
시장 상인과 주먹을 부딪치며 인사를 나누는 이동진 도봉구청장
이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여러가지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상인분들이 적극적으로 방역 활동에 나서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지역경제의 구심점이자, 시민경제의 현장인 전통시장이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더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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