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늘자 과자 매출 ‘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0-09-09 04:51
입력 2020-09-08 22:10
이미지 확대
재택근무 늘자 과자 매출 ‘쑥’
재택근무 늘자 과자 매출 ‘쑥’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과 홈술족이 늘어나면서 과자 매출도 덩달아 크게 증가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과자 매출은 전월 대비 16% 급등했으며 전년 대비 4% 상승했다. 과자는 1~2%만 증가해도 매출이 꽤 늘어난 것으로 본다. 사진은 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판매대에 과자가 쌓여 있는 모습.
연합뉴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과 홈술족이 늘어나면서 과자 매출도 덩달아 크게 증가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과자 매출은 전월 대비 16% 급등했으며 전년 대비 4% 상승했다. 과자는 1~2%만 증가해도 매출이 꽤 늘어난 것으로 본다. 사진은 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판매대에 과자가 쌓여 있는 모습.

연합뉴스
2020-09-0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