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세이버 초음파식기세척기 “보육안전에 앞장서겠다”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9-07 17:12
입력 2020-09-07 17:12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위생과 살균‧소독이 중요한 시기를 맞아 보육에 있어서는 경제적 부담뿐만 아니라 심리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온시스템 클린세이버 초음파식기세척기는 최근 보육 시설이나 단체 급식시설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다온시스템 허준걸 대표이사는 “나 역시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로서 유치원 등 시설에 클린세이버 제품이 납품되면 가슴이 부푼다. 해당 초음파식기세척기는 보육 시설의 비용 부담은 물론이고 식기안전과 식품안전까지 담보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보육 시설뿐만 아니라 식판세척 업체 등 보육 간접 사업주 분들도 많이 찾아주시고 계신다. 이러한 반응에 큰 감동을 느낀다”라고 덧붙였다.
초음파식기세척기는 일정한 출력의 초음파를 물이 담긴 세척조 내부로 발사해 캐비테이션 효과와 물의 진동으로 식기‧식품 표면을 살균하고 닦아내는 제품이다. 식기세척 외에도 잔류농약 제거 등 식당 등 업체에서 활용도가 높고 고정비 감소의 효과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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